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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정보통신신문] 인공지능형 콘센트로 전력낭비 확 줄여보세요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7-09-08
    조회수 1377

    별도 설정·작업 없이 대기전력 자동 차단·복구

    국내외 다양한 전시회 참가 세계시장 개척

    제일전기통신㈜(대표이사 박영조)은 지난 1986년 설립이후 구내 통신망 구축에 필요한 세대단자함, 통합배선시스템, 모듈라 핀, 스위칭 허브, 링크측정 장비 등 각종 제품을 생산해 오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인공지능형 대기전력 자동차단·복구 콘센트'를 시장에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 제일전기통신(주) 박영조 대표
     인공지능형 대기전력 자동 차단·복구 콘센트는 쉽게 말해 사용하지 않는 채로 흐르는 대기전력을 자동으로 차단해주는 제품이다. 기존 대기전력 차단 콘센트는 사용하려면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 한다. 우선 제품의 코드를 꽂고 버튼을 눌러 전력 소모 값을 입력해주고 제품의 전원을 켠 다음 다시 한 번 전력소모 값을 입력해줘야 한다.

     하지만 인공지능형 대기전력 자동차단·복구 콘센트는 별도 설정이나 추가 작업 없이 전기기기를 콘센트에 꽂아 두면 알아서 대기전력을 차단해 주는 장점을 갖췄다. 저 전력을 소모하는 휴대폰 충전기부터 TV, 선풍기 등의 연결된 가전제품의 대기전력 갑을 기기가 자동으로 인식해 전원의 차단과 복구 작업을 자동으로 수행해 준다.

     이 제품을 사용하면 무엇보다 전기요금을 줄일 수 있고 화재 예방 및 전자 기기의 제품 수명을 연장해 준다. 가격 또한 높이지 않고 다른 회사 제품과 동일한 수준으로 정해 소비자의 부담을 줄인 것도 큰 특징 중 하나다.

     박 대표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 많은 돈이 투입 됐다고 해서 제품 가격을 높이는 것은 소비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면서 "좋은 제품을 적정 가격에 시장에 공급 하는 게 그동안 사업을 해온 나름의 신조"라고 강조했다.


      
     ▲ 인공지능형 대기전력 자동차단 복구콘센트
     판로개척을 통해 제품을 국내 시장에 널리 알려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 해외시장 수출도 적극 나서고 싶다는 박 대표. 앞으로 국내외 다양한 전시회에 참가해 인공지능형 대기전력 자동차단·복구 콘센트를 널리 알려 나가는데 힘을 쏟고 싶다고 한다.

     제일전기통신의 최대 장점은 다양한 규격과 여러 종류의 제품들을 최단 시간 내 공급할 수 있는 자체 생산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대부분의 국내 구내통신자재 업체가 특정품목에 치중하고 있지만 이곳은 모든 제품군을 망라하고 있어 이를 통한 원 스톱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철저한 공정 관리를 통해 불량률을 최대한 낮추고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힘을 쏟고 있으며 판매한 제품에 대해서는 철저한 AS를 보장하는 완벽한 사후관리체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차별되고 특화된 신제품을 바탕으로 제일전기통신의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 새롭게 선보인 인공지능형 대기전력 자동 차단 복구 콘센트로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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