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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리딩컴퍼니> 제일전기통신(주) 특화제품 바탕 최고 자재업체로 자리 매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5-10-13
    조회수 1967
    과감한 투자로 신제품 지속 개발
     
    불황에도 매출 증가세…역량 과시

    고품질·철저한 사후관리 높은 평가
     
    “차별되고 특화된 신제품을 바탕으로 회사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이고 최고의 구내통신 자재업체로 자리매김 해 나가겠습니다.”
     
     

     



    제일전기통신(주)(www.e-jeil.com 대표이사 박영조)은 지난 1986년 설립이후 구내 통신망 구축에 필요한 세대단자함, 통합배선시스템, 모듈라 핀, 스위칭 허브, 링크측정 장비 등 각종 제품을 생산해 오고 있다.
    특히 최근 개발해 특허를 획득한 신제품들을 토대로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는 중이다.
    박영조 대표는 “남들이 개척하지 않는 분야의 제품을 만드는 데는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드는 게 사실”이라며 “하지만 새로 개발한 제품들이 시장에서 호응이 좋고 사용자들이 편리하다고 이야기해줄 때 제품 개발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제일전기통신이 최근 선보인 ‘통합 커플러’는 커플러 기능과 FDF 기능을 하나로 만들어 세대 단자함의 공간 확보와 동시에 FDF 작업공간을 확보해 준다. 광케이블 반경도 크기 때문에 전송속도가 좋고 작업하기도 편리해 인건비 절감효과와 가격 경쟁력이 뛰어난 제품이다.

    ‘ATS’(비상 전원 자동 절체기)는 정전에 의한 불편과 불안감 해소, 원가 상승 부담 등을 고려한 최소한의 부하산정을 해주며 상용 및 비상전원으로 점·소등이 가능한 제품이다. 세대 단말기와 세대 단자함에 비상전원을 공급할 수 있고 보일러와 실별 온도 조절장치에 비상전원 공급을 할 수 있다.

    특허품 ‘월 패드박스’는 시공이 편리하고 시공 시, 박스 내부에 시멘트물이 유입되지 않게 해주며 홈 네트워크 생산 전 업체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통합세대 전기통신 단자함, 무선 랜(천정형, 벽부형) 등도 시장세 출시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박 대표는 “다른 회사에서 만들지 않은 특화된 제품을 만들어간다는 선구자 역할로 그 동안 사업에 임해 왔다”면서 “현장에서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제품을 생산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시장에서 인정해주고 그로인해 매출도 꾸준히 상승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내수 침체 속에서도 불황을 모르고 매출이 성장해 창사 이래 최고 호황을 누리고 있다는 제일전기통신. 소비자들이 품질 우수한 제일전기통신 제품을 선택하고 인정해준 덕분에 매출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자부심과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

    정보통신 시공현장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많은 자재와 장비들이 박 대표의 손을 거쳐 만들어졌다. 세대단자함 커버와 '데이터·음성 일체형 5e급 모듈러 잭도 그의 작품이며 세대단자함 커버는 디자인이 뛰어나고 규격이 다양해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어왔다.

    박 대표는 현 상황에 만족하지 않고 시시 때대로 급변하는 시장상황에 맞게 신제품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신제품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전국 각지의 시공 현장을 찾아가는 열정을 보이고 해외에서 열리는 각종 전시회에도 참여하려 애쓰고 있다.

    특히 수요자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해 신제품 개발을 추진함으로써 구내통신 자재 및 장비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이 회사가 출시한 신제품이 시공 현장에서 쓰일 때쯤이면 유사 제품이 뒤늦게 나오고 있는 실정인데 결국 제일전기통신은 구내통신 자재·장비에 관한 실질적 표준을 제시하고 있는 셈이다.

    박 대표는 "전반적으로 현재 경제 상황이 안 좋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보다 안정된 회사를 선호하고 있다"면서 "자사 제품을 소비자들이 많이 찾고 있는 것은 제일전기통신이 안정되고 품질이 우수하다는 것을 입증해주는 증거"라고 말했다.

    민간 건설회사 등 일부 발주처에서 외국산 제품을 선호하는 현실에 대해서도 꼬집었다.
    박 대표는 "외국산과 비교할 때 국산의 품질이 결코 뒤지지 않는데도 훨씬 비싼 값을 지불하고 외국산을 쓰는 것은 문제가 있다"면서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통신자재 국산화 전 품목을 갖춰 나가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언급했다.

    제일전기통신의 성장은 9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1990년대 말 국내 구내통신 인프라가 빠르게 고도화되고 초고속정보통신 건물 인증제도가 도입됐다. 아파트 신축 현장에서 일정 기준 이상의 초고속 정보통신 설비를 갖추려는 움직임이 가시화 되면서 이때부터 제일전기통신의 구내통신 자재가 많이 팔려나가고 이곳의 진가가 높아져 성장의 토대를 마련했다.

    박 대표는 "예전처럼 구태의연하게 로비를 통한 제품 선정은 있을 수 없는 게 요즘 시장상황“이라며 "차별환 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연구개발에 힘쓰고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제일전기통신의 장점은 다양한 규격과 여러 종류의 제품들을 최단 시간 내 공급할 수 있는 자체 생산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는 것. 대부분의 국내 구내통신자재 업체가 특정품목에 치중하고 있지만 이곳은 모든 제품군을 망라하고 있어 이를 통한 원 스톱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철저한 공정 관리를 통해 불량률을 최대한 낮추고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힘을 쏟고 있으며 판매한 제품에 대해서는 철저한 AS를 보장하는 완벽한 사후관리체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박 대표는 "AS를 철저히 잘해주는 회사치고 퇴보되는 곳은 없다"면서 "체계적인 AS 팀을 꾸려 소비자들이 부르면 밤낮 가리지 않고 완벽한 AS를 위해 직원들이 열심히 현장에서 뛰고 있다"고 설명했다.

    투명하고 원리원칙에 입각해 순수하게 사업에 매진해온 박 대표이기에 지금의 위치에 오를 수 있었다.
    그는 "권위의식을 배제하고 사람에게 편하게 다가설 수 있는 소탈 감이 많은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어왔다"면서 "사람을 소중히 생각하고 사소한 것도 챙기는 등 끈끈하게 인연을 이어가는 마음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한 분야에서 리더가 되도록 노력하고 본인이 자기 자신을 튼실하게 만들어가야 한다며 현 상황에 머무르지 않고 다가오는 미래 시장을 미리 예측하고 이에 맞는 대비책을 세워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직원들의 자율성 함양과 성취욕을 북돋워 주며 임금 삭감 없이 꾸준히 봉급을 인상하는 등 사원들의 복지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것도 잊지 않고 있는 박 대표.
    직원들에 대한 투자로 입사 초부터 지금가지 오랜 시간 근속한 직원들이 많다는 것도 이곳의 자랑중의 하나다.

    박 대표는 "매출이 향상되면 잊지 않고 직원들에게 공을 돌리고 있다"면서 "기업을 이끌어가는 경영인이라면 직원들의 노고를 잊어서는 안 되며 사람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직원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끈끈한 정으로 직원들이 뭉쳐야 일할 맛도 나고 능률도 오를 수 있다는 신조로 앞으로도 직원들 사기 진작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지원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 대표는 직원들과의 대화를 중요시하고 있다. 바쁜 회사 생활이지만 틈나는 대로 서로간의 소통을 위해 직원들과의 대화를 많이 하고 있다.
    무엇인가 고민을 할 때 그 길을 열어주고 방향을 제시해주는 것이 제일전기통신 식구들이기에 많은 대화를 통해 서로간의 간격을 좁히고 개선사항은 반영하는 등 회사 경영을 위해 직원들과의 속 깊은 대화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고 한다.

    활력 있게 돌아가는 회사 공장을 볼 때 짜릿한 감격이 느껴지고 앞으로 회사경영에 대한 아이디어가 솟구친다는 박 대표. 희망이 없는 사람은 죽은 사람이나 다름없기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항상 꿈과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자고 직원들에게 당부하고 있다.

    박 대표는 “직원들이 스스로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게 CEO의 역할이라고 믿고 있다”며 “CEO가 직원들에게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직원들의 사기도 높아지고 회사가 발전할 수 있다는 게 오랜 경영철학”이라고 피력했다.
    임직원 모두가 업계에서 선두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어 매년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꾸준히 매출 성장이 이어지고 있으며 내년에도 올해대비 매출액이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정보통신분야가 요즘처럼 국가경제를 먹여 살리는 핵심 산업으로 부상한 건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니다. 박 대표가 처음 사업을 시작했을 때만 해도 그랬다. 힘들고 막막하기만 했던 사업 초창기, 그 만의 뚝심으로 온갖 어려움을 이겨냈다.
    “급변하는 통신·전기 시대를 맞아 자사 노하우를 살려 국내 제일의 좋은 품질, 경쟁력, 신속한 서비스로 항상 노력하며 하루하루 발전해 가는 모습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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