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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정보통신산업 차세대 선두주자 - 제일전기통신(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15-10-13
    조회수 1282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차세대 초고속정보통신 산업분야를 주도한다.
    국내 최초의 세대단자함 개발업체로 잘 알려진 제일전기통신(주)(대표 박영조)의 21C를 향한 사업목표다.

    지난 86년 설립된 이후 다단보호기와 강화수지단자함 등 통신기기 및 전기유선통신장비 개발분야에서 순수한 자체 기술력을 자랑하면서 성장해온 제일전기통신(주)는 올해를 새천년 초고속정보통신시대를 주도하는 도약의 해로 삼고 있다.

    이미 지난 99년 8월 서울 양천구 목동 부영그린타운에 세대단자함과 IDF, 모쥴형 8핀, MDF를 납품하면서 국내 최초로 초고속 정보통신 엠블럼제도 2등급을 획득한 바 있는 제일전기통신은 올해안으로 1등급 획득에 주력해 코스닥 상장을 준비한다는 계획이다.

    정보통신기기 분야 ISO9001인증업체인 제일전기통신은 모든 자체 기술개발력은 순수한 독자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유망 중소기업이다.

    국내 최초 정보통신 엠블럼 제도 등급 획득 기염

    110단자 등 생산제품 최다인증 보유 기술력 “으뜸”


     
     
    <사진1>



    제일전기통신은 97년 국내 최초로 세대단자함 개발에 성공한데 이어 98년에는 UTP용 모쥴용 8핀+4P 겸용개발, 110단자 개발로 의장출원과 실용신안을 출원했다.

    특히 98년 8월에는 국내 최초로 한국통신 광케이블 시범아파트 납품업체로 선정돼 남양주 부영아파트 5천7백20세대에 대해 통신분야의 노하우를 시현했다.

    물론 이같은 제일전기통신의 기술개발 성과의 배경에는 박영조사장의 남다른 기술개발에 대한 집념이 큰 몫을 하고 있다.

    박사장은 “21C 초고속 정보통신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보다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신기술개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차별화된 기술로 국내외의 어떤 제품과 견주어도 이길 수 있는 고품질의 제품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박사장은 안전경영과 신기술창조, 세계와 경쟁이라는 경영방침아래 모든 직원들이 신기술개발을 위한 연구에 매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폄으로써 정통부가 공인하는 초고속정보통신 건물을 국내 최초로 탄생시키는 주역을 맡기도 했다.

    이와관련 박사장은 “세대단자함이나 IDF 등 제일전기통신의 생산제품은 국내에서는 가장 많은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모든 제품들은 순수한 독자기술에 의해 생산될 만큼 기술력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말하고 “현재의 기술력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투자와 기술개발로 초고속정보통신시대를 이끌어가는 세계적인 제조업체로 성장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지연 기자 jybc21@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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